[우리모두뉴스] "별 반짝 반딧불이 반짝" 하동군에서 '섬진강 반딧불이 여행' 즐겨요

2017-08-10 23:13:12

- 8∼9월 하동 악양면 근처에서 생태체험 운영

▲섬진강을 비춰주는 반딧불이를 만나는 여행에서 아이들이 반딧불이를 보는 등 자연 생물을 관찰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 하동군청


[프라임경제] 경상남도 하동군에 있는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8월부터 9월까지 섬진강과 악양면 근처에서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 행사를 열어요.

반딧불이는 '개똥벌레'라고도 불리는데요, 밤에는 짝을 찾기 위해서 불빛을 반짝이는 곤충이예요.  

섬진강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여행은 아기들과 어린이
, 그리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하는 여행이예요. 별이 반짝, 반딧불이가 반짝거리는 섬진강에서의 달빛 체험 놀이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 아기들의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 등으로 운영돼요

▲하동군이 진행하고 있는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 포스터예요. ⓒ 하동군



또 섬진강의
'달빛 여행일기'는 하동군에 있는 동정호수부터 평사리공원에서 열리는데요, 섬진강가에서 달빛과 함께 걷기 섬진강에 살고 있는 물고기 구경하기 밤하늘 별자리와 은하수 보기 등의 재미있는 행사로 이뤄져 있어요.

또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는 악양면의 들판에서 논밭의 생물을 직접 잡아보고
, 농약을 쓰지 않고 오리나 우렁이 등으로 하는 농사하는 방법을 배우는 '논 체험'과 물고기를 잡아보는 '악양천 체험' 놀이도 있어요.

이 행사는
820일과 827일에 열리는데요, 8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펼쳐져요
지금까지 소개된 활동들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은 '지리산생태과학관'으로 전화를 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돼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박준하(진명여고 / 2학년 / 18/ 서울)
조부경(청원여고 / 1학년 / 17/ 서울)

   
'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나사렛대학교 재활자립학과 3학년 뮤지컬팀

김남희
/ 김태영 / 이건형 / 한소라 / 황진아 / 홍성준

 


강경우 기자 kkw4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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