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성남시가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 곳을 알려주는 인터넷지도를 만들었어요

2017-08-22 15:33:52

- 동물이나 식물의 사는 곳 등을 배울 때 소중하게 쓰면 좋아



[프라임경제] 성남시(이재명 시장)가 지난 7월 722가지의 동물과 식물이 사는 곳과 모여있는 정도를 한 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자연 구조를 알 수 있는 인공위성과 연결 지은 데이터 형태의 지도를 만들었다고 알렸어요.

▲성남시에 반딧불이가 살고 있는 곳과 개구리가 살고 있는 곳을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어요. ⓒ 성남시

컴퓨터로 만든 이 지도는 성남시 인터넷 사이트에 있는 생활에 필요한 장소들을 안내하는 곳에서 볼 수 있어요.

지도를 보면, 성남에 있는 동·식물은 아주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식물의 종류도 아주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성남시에 사는 동·식물들은 남한산성, 맹산공원 등 산과 공원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허인선 성남시 동식물의 정보를 관리하는 사람은 "뻐꾸기 소리를 듣고 싶거나 개구리를 보고 싶을 때, 성남의 길을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의 화면을 사용하면 어디에 사는가를 쉽게 확인해서 찾아갈 수 있다"며 "땅의 정보를 관리하고 환경을 좋게 만드는 등의 서로 도와주면서 성남의 길을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를 계속 나아지게 하면서 사람들이 계속 더 이용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말했어요.


[용어해설] 

인공위성: 사람들이 지구를 멀리에서 바라보면서 사진이나 정보 등을 모으기 위해 우주로 내보낸 기구예요. 인공위성은 우주선과 다르게 보통 사람이 타지 않아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황문영(상해한국학교 / 고2 / 18세 / 중국 상하이) 
유지현(상해한국학교 / 고2 / 18세 / 중국 상하이) 
이도희(상해한국학교 / 고2 / 18세 / 중국 상하이)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소 발달장애인 감수팀)

유종한(나사렛대학교 3학년 / 22세 / 서울 ) 
김영민(22세 / 안양)  
윤혜성(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김은경 기자 kek@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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