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포토] "도로 엉망·위험…아파트는 잘 지을까 걱정"

2017-08-29 15:25:45

- 서울 월계동 재건축 공사현장, 차와 사람 다니는 길을 급하게 만들어 위험해

[프라임경제]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아파트 재건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아파트가 오래 돼서 새로 짓는 거예요. 이 동네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깨끗하고 좋은 집이 많아져서 반가운데, 문제가 생겼어요. 공사장 주변이 위험해서 사람들이 불편해 하고 있어요. 

▲주변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인데, 아스팔트가 깨져 있어서 운전하는 사람들이 불편할 것 같아요. = 김노아 학생기자

공사장 주변에 급하게 길이 만들어졌는데, 자동차와 사람이 다니는 길이 굉장히 위험한 상태예요. 자동차가 제대로 가기 어려울 정도로 길이 움푹 파이고, 또 아스팔트가 깨져 있어요. 사람이 다니는 길도 급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길 가다가 다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공사장 근처에 학교가 많은데, 아파트 공사하는 회사가 길을 안전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공사장 도로가 울퉁불퉁해서 위험해 보여요. = 김노아 학생기자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가연마을 기자단)
김대경 / 박지혜 / 윤주이 / 이소현 / 전기환 / 표준영


※이 글과 사진은 '아시아퍼시픽 국제외국인학교' 12학년 김노아 학생이 쓰고 찍었습니다. 그리고 김포시 월곶면에 있는 중증장애인시설 '가연마을' 거주자 김대경, 박지혜, 윤주이, 이소현, 전기환, 표준영 씨 등 '가연마을 기자단'이 글을 쉬운 말로 바꾸고, 여러 장의 사진 중 두 장을 골랐습니다.


 


김노아 학생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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