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종합건설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입장권, 복지단체 기증

2017-09-01 11:59:31

▲ⓒ 태원종합건설

[프라임경제] 태원종합건설주식회사(회장 박민선)은 지난 30일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관장 이정호)에 '2017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입장권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증정한 입장권은 성인용 500매와 청소년용 50매 등 총 550매다. 태원종합건설은 앞서 지난 22일 남양주 슬로라이프국제대회조직위원회와 '2017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성공을 응원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태원종합건설은 슬로라이프의 '건강·환경·공감'이라는 정신과 부합해 '2017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성공을 응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민선 태원종합건설 회장은 "남양주시에서 열리는 이번 슬로라이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미약하나마 입장권을 기증하게 됐다"며 "슬로라이프 활성화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유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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