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17년째 사랑의 집 짓기 '해비타트 봉사' 참가

2017-09-08 10:28:32

[프라임경제] 빙그레(005180)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인 해비타트 봉사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빙그레 임직원 30여명이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인 해비타트 봉사에 참가했다. ⓒ 빙그레

빙그레가 해비타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된 때는 지난 2001년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김호연 빙그레 회장과 그 가족들이 강원도 태백 지역 해비타트 봉사에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해비타트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

이후 매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현장뿐 아니라 몽골, 태국 등 해외에서 시행하는 해비타트 활동에도 참가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해비타트 봉사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정기적으로 한 세대 건축비와 건축 물품, 후원 행사 제품 지원 등을 통해 해비타트 활동을 돕고 있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