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무료급식소 사랑의 쌀' 전달

2017-09-12 15:25:21

- 한화그룹 '혼자 빨리 보다는 함께 멀리' 실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이 중앙동 무료급식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 갤러리아 진주점

[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12일 민족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중앙동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500kg) 후원은 저소득층 노인들의 무료급식에 제공되며, 백화점 직원들은 매월 중앙동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무료급식 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아 진주점 관계자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자리에 적극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의 '혼자 빨리 보다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은 2007년 진주점 개점과 함께 한화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경우 기자 kkw4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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