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신선마늘쫑'서 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2017-09-13 17:28:41

[프라임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는 수입식품업체 진성인덱스트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신선마늘쫑'에서 잔류농약(이프로디온) 기준(0.1㎎/㎏)이 초과 검출(0.6㎎/㎏)돼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선마늘쫑. ⓒ 식품의약품안전처

이번 회수 대상 제품은 수입일자가 지난 6일인 신선마늘쫑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