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진행

2017-09-13 22:31:57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5일부터 10월10일까지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마련한다. ⓒ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프라임경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5일부터 10월10일까지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마련한다.

이벤트를 통해 독일 대표 밀맥주 파울라너 생맥주를 25~50% 할인된 가격에 제공, 오킴스 주방장의 특별한 레시피로 홈메이드 베이컨 안주를 선보인다. 오킴스 골든타임에 파울라너 파인트 1잔과 옥토버페스트의 상징인 1리터짜리 거대 맥주잔 마스크루크(Maßkrug)를 매일 20잔 한정 5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다.

또 오후 5~8시 파울라너를 포함한 호가든, 필스너, 기네스, 아사히 등 프리미엄 생맥주 주문 시 오킴스 시그니처 메뉴인 소시지와 감자튀김으로 구성된 웰컴 플레이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프로모션 기간 중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오킴스 코스요리·브런치 2인·프리미엄 생맥주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도 있다. 



서경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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