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자동차회사 한국GM이 좋은 일에 쓰기위해 자동차를 기부했는데 그 수가 500대를 넘었어요

2018-01-01 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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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있는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자동차 '스파크' 20대를 줬어요

▲한국GM 한마음재단이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올해 첫 자동차 기부 행사를 했어요. ⓒ 한국GM

[프라임경제] 자동차를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인 '한국GM'은 2017년 한해동안 많은 곳에 자동차를 선물했어요. 이런 일은 회사의 '한국GM 한마음재단'이 진행했어요. 자동차를 주는 행사는 국민의 성금을 공평하게 관리하고 운용하는 사회복지법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했어요. 자동차는 전국 20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전해졌어요. 자동차 종류는 '쉐보레 스파크' 자동차예요. 

한국GM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만들어진 이후로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모두 508대의 자동차를 선물했어요. 사회를 좋게 만들기 위해 큰 회사들이 앞장서서 일하겠다며 시작했는데 아주 좋은 모범사례가 됐대요.

지난 9월 진행된 자동차 선물을 주는 행사에는 황지나 한국GM 한마음재단 사무총장과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채시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 혜택을 받는 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 등 100명 정도가 참석했대요. 

2017년 한마음재단이 1차로 자동차를 기부한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맡아서 진행했으며, 전국  227개 사회복지 기관의 신청을 받아 기준에 맞는 아동과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다문화가족,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단체 20곳이 혜택을 받게 됐어요. 

황지나 한국GM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자동차 기부를 통해 500대가 넘는 자동차가 우리나라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발 역할을 해왔다"며 "한마음재단의 자동차 기부는 한국GM 임원과 직원들이 스스로 성금을 통해 만들어진만큼 쉐보라 스파크와 함께 임원 및 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한편, 한마음재단은 만들어진 첫 해 자동차 2대 기부했고, 현재 2017년 총 37대의 사회복지 용도의 자동차를 소득수준이 낮은 가정과 장애인 올림픽 선수 등에 기부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심해인(상해한국학교 11학년 / 18세 / 상하이)
심혜린(상해한국학교 11학년 / 18세 / 상하이)
조상은(상해한국학교 11학년 / 18세 / 상하이)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샤프에스이 발달장애인 감수팀)

김경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경기도)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노병우 기자 rbu@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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