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퍼레이션 '사랑의 물품 전달' 이색시무식 눈길

2018-01-02 17: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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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사파 지역 빈곤 아동에 물품 기부

[프라임경제] ICT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한국코퍼레이션(050540·대표 김현겸)이 나눔의 의미를 담은 이색시무식으로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 중 김현겸 한국코퍼레이션 대표(오른쪽)와 김민수 위카 간사(왼쪽)가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코퍼레이션


한국코퍼레이션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18년 한국코퍼레이션 시무식 중 세계교육문화원 위카와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의 물품은 전 직원이 새 물건이나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의류, 영어 동화책 등을 작년 12월 한 달 동안 해외 빈곤 아동을 위해 기부한 것이다.

김현겸 대표는 "기부와 봉사로 이뤄진 이번 시무식을 통해 전 직원 모두가 나눔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4000명 모두가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택배상자 약 80개로 무게는 1톤이다. 베트남 사파 지역 빈곤 아동들에게 한국코퍼레이션 기업명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황윤희 사회공헌팀 대리는 "생각했던 것보다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아 1회성 행사가 아닌 연례행사로 확대하려고 한다"며 "쓰던 물건이 아닌 새 물건들이 많아 행사를 준비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종업계 최초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한국코퍼레이션은 다양한 컨설팅 경험과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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