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2018-01-09 09: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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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과학단지 내 '학세권' 아파트 초·중·병설유치원까지

[프라임경제] 충북 청주 오창과학단지 내에 오는 8월 말 준공 예정인 오창 센토피아롯데캐슬(이하 오창 센토피아)은 최근 단지 앞에 청원2초등학교와 중학교(가칭), 병설유치원까지 신설이 확정됐다.

오창 센토피아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9층 규모의 총 2626가구로 오창 내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로 완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109㎡를 비롯해 전용면적 47㎡의 오피스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거타입으로 설계된다.

▲오는 8월말 준공 예정인 충북 청주 오창과학단지 내에 들어설 '오창 센토피아롯데캐슬' 투시도. ⓒ 오창 센토피아롯데캐슬 분양 관계자

다만 최근까지 단지 인근 초등학교 신설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논란이 돼왔다.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충청북도교육청 접수까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었다.

그러나 오창 센토피아 지역주택조합(조합장 이월희)은 2016년 8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미승인, 2017년 7월 충청북도 자체심사 부적격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관계기관을 매일 찾아가 학교 설립의 타당성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마침내 학교신설이라는 성과를 얻어냈다.

신설될 청원2초등학교 및 중학교는 병설유치원 1년을 비롯해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에 이르는 총 10년 동안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밖에 오창 센토피아는 단지 인근에 각리중, 양청중, 청원고, 오창고, 충북대, 청주대, 청주교대 등 오창신도시 교육시설이 밀집해있으며 단지 내 상가에 종로M스쿨이 입점해 주민들에게는 '수강료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창 센토피아 인근 이용 가능한 교통인프라는 중부고속도로오창IC를 차량 5분으로 누리는 동시에 청주공항과 청주 시내를 연결하는 6차선 지방도로, 17번 국도 등이 있다.

청주국제공항 및 청주역, 오송역, 세종시 등 전국으로 통하는 광역교통망에 청주오창북부터미널이 2019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광역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를 비롯해 병원, 은행 등 오창지구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있으며 오창호수공원 및중앙공원, 양청공원, 전통공원, 구룡공원 등이 위치해 녹지도 풍부한 편이다. 

오창 센토피아 분양 관계자는 "오창 센토피아는 인근 오창테크노폴리스 조성 예정 및 SK하이닉스반도체의 15조5000억원 청주 투자유치 등이 예정돼 개발 호재로 인한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고 볼 수 있다"며 "오창의 대표급 랜드마크 대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창 센토피아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남동희 기자 nd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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