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생명, 장애인복지관서 '자원봉사활동 감사패' 수여

2018-01-11 12:23:38

SPONSORED

-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 통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 도와

[프라임경제] 현대라이프생명이 작년 12월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에서 선정한 '2017 자원봉사활동단체'로 선정돼 뜻깊은 감사패를 받았다.   

11일 현대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해 외부활동 기회가 제한된 발달장애인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는 봉사활동을 11년간 진행했다.

현대라이프생명 봉사단은 2006년 10월 문화 관람을 시작으로 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공연체험 △미술관 및 전시회 관람 △바자회 △가을운동회 △송년모임 지원 등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도왔다.

지난해에는 임직원봉사단이 여의도 벚꽃 나들이, 서울랜드 소풍을 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했다. 이 밖에도 설이나 추석 명절행사를 꾸준히 돕고 있으며 겨울 김장김치를 담는 시기에는 발달장애인들과 배추, 무를 함께 수확하는 행사도 시행 중이다.

한편, 현대라이프는 별도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뒀으며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1대1 매칭해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도 운영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