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은 링컨코리아 '최대 60개월 무이자'

2018-01-12 10:39:11

- 컨티넨탈·MKZ '무이자 플러스 프로모션'

[프라임경제] 링컨코리아가 2018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3월31일까지 최대 60개월 무이자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무이자 플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해 링컨차를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으로, 링컨 컨티넨탈 및 MKZ(가솔린·하이브리드) 구매 고객들이 대상이다.

▲링컨코리아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컨티넨탈 및 MKZ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무이자 플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링컨 코리아

우선 링컨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해 링컨 컨티넨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48개월 무이자 할부(선납금 40% 기준)과 5년/10만㎞ 프리미엄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링컨 MKZ(가솔린·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의 경우 60개월 무이자 할부(선납금 35% 기준)와 더불어 3년/6만㎞ 프리미엄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 링컨 파이낸스 서비스를 통한 링컨차 구매 시 신차 교환 보상(최초 등록 기준 1년 이내)과 함께 일정 조건에 부합하는 덴트 및 스크래치 등 손상에 대해 최대 3회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1년)' 등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링컨 구매 고객은 3년/6만㎞ 내 서비스 센터 입고 및 수리 후 인도를 대행하는 '링컨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브랜드 대표 플래그십 세단인 링컨 컨티넨탈은 리저브(Reserve), 프레지덴셜(Presidential)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국내 판매 가격(vat 포함)은 리저브 8250만원(3.0ℓ AWD), 프레지덴셜 8940만원(3.0ℓ AWD)이다.

링컨 중형 세단인 링컨MKZ의 경우 가솔린 5800만원, 하이브리드 5900만원이다.


전훈식 기자 ch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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