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용진읍, 새해 소통행보 시작

2018-01-12 1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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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마을 경로회관 방문 군정방향 설명·건의사항 청취

▲용진읍장이 전상삼 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 경로회관을 방문하고 있다. ⓒ 완주군

[프라임경제] 전북 완주군 용진읍(읍장 최우식)이 2018년 새해를 맞이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12일 용진읍은 이달 10일부터 전상삼 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 경로회관을 방문해 새해 군정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방문 첫날인 상삼리 전상삼 마을에는 읍장을 비롯한 담당 직원들이 참석해 마을 어르신들께 신년인사를 전하고 새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숙원사업 및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최우식 용진읍장은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읍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과 함께 으뜸 용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승례 기자 aldo23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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