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코리아, 서천군 취약계층에 방한복 230벌 전달

2018-01-13 11:25:14

- 꾸준한 방한복 전달 통해 훈훈한 감동 선사

[프라임경제]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LM코리아(대표 권혁만)가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방한복 230벌을 기탁했다고 13일 알렸다.

▲12일 권혁만 LM코리아 대표가 서천군에 사랑 나누리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서천군청

군에 따르면 이날 전달 받은 방한복은 추위에 취약한 관내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에 전달된다.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LM코리아는 2012년부터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약 9000만원 상당의 1500벌의 방한복을 전달하는 등 소외 계층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하는 중이다.

권혁만 LM코리아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영태 기자 gptj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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