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책 선물,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희망 줘요"

2018-02-12 08:50:48

SPONSORED

- 교보문고·한국도서관협회·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를 얻기 힘든 어린이 위해 책 선물하는 행사' 열어

[프라임경제] (주)교보문고와 (사)한국도서관협회 그리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정보를 얻기 힘든 어린이를 위해 책을 선물하는 행사'를 지난해 12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그림책방에서 열었어요.

책 선물 행사는 정보를 얻기 힘든 어린이들이 책을 잘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련된서로 힘을 합쳐 돕는 것을 목적으로 일을 하기로 약속을 했어요.

이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초대해 선물할 책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을 전달하는 행사를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어요. ⓒ 한국도서관협회

책 선물 행사는 지역의 아동센터와 아동을 양육하는 시설 등 사회복지 시설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렸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점인 교보문고에서 책을 선물했어요. 

그리고 도서관 전문단체이자 공익법인(지정기부금단체)인 (사)한국도서관협회에서 책을 선물 받아서 각 시설들에 나누어 준대요.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하는 우리나라 대표 기관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지역별로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책을 나누어줄 곳을 정하고, 어린이가 읽을 책을 고르는 일을 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조현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고1 / 17세 / 서울)
김희은(풍무고 / 고2 / 18세 / 경기도)
박서우(신서고등학교 / 고2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2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2세 / 서울)



김현경 기자 press@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