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환경부에서 '멸종될 확률이 높은 야생생물' 267종의 포스터를 공개했어요

2018-02-08 02:21:39

- 붉은어깨도요·고리도룡뇽·물거미 등 25종의 멸종될 확률이 높은 생물로 지정

▲붉은어깨도요, 고리도룡뇽, 물거미 등 25종의 멸종될 확률이 높은 생물로 지정했어요. ⓒ 환경부

[프라임경제] 환경부에서 '멸종될 확률이 높은 야생생물' 267종의 포스터를 공개했어요. 포스터를 보면, 공개된 '멸종위기 야생생물(야생에서 살고 있는 동물 및 생물) 267종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포스터는 환경부에 소속되어 있는 국립생문자원과에서 만들었어요. 포스터는 관공서 및 환경단체 등에 무료로 나눠줄 거예요. 

포스터는 앞으로 사라지게 될 확률이 높은 야생생물 1급 60종(1쪽), 2급 207종(2쪽) 등 총 3쪽으로 만들어 졌어요. 

새롭게 바꾸게 된 멸종될 확률이 높은 야생생물은 267종은 붉은어깨도요, 고리도룡뇽, 물거미 등 25종이 2급으로 새롭게 지정되었어요.

▲환경부가 멸종될 확률이 높은 생물들을 지정해서 널리 알리기 위해 책으로 만들었어요. ⓒ 뉴스1

멸종될 확률이 높은 야생생물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의 '한국의 멸종위기종'에서 확인할 수도 있어요. 

멸종될 확률이 높은 야생물에 지정된 생물 등은 함부로 잡거나, 정해진 곳이 아닌 장소에 생물을 풀어 살도록 하거나(방사), 잡아서 팔거나, 개인이 보관하면서 키우거나, 다른 나라에 돈을 주고 팔아서는 안돼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여건호(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3학년 / 19세 / 서울)
김재희(금옥여자고등학교 3학년 / 19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3세 / 서울)




이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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