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스터디센터 "송촌동 독서실 문화 바꾼다"

2018-01-18 11:18:30

- 원스톱 학습·휴식 공간…최대 규모 북카페 구성

[프라임경제]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오는 21일 프리미엄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를 오픈한다.

▲씨엔티테크는 CNT스터디센터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구성한 대전송촌센터를 오는 21일 오픈한다. ⓒ 씨엔티테크


동춘당 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대전송촌센터는 대전시내 독서실 중 단일 층 최대 규모 독서실이다. 총면적만 약 530㎡(약 160평)에 달하며, 공부와 휴식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학습·휴식 공간을 추구한다. 

대전송촌센터는 공부에 지친 수험생, 공시생, 취준생 등 학습자들의 자존감 회복을 돕고자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고급 호텔식 콘셉트를 차별화 전략으로 도입,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교육 트렌드에 따라 학습공간도 5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조성해 학습자들이 각자 니즈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경쟁 유도를 위한 다인실 구조의 '멀티 스페이스'는 독립형과 오픈형으로 구분했다. 특히 오픈형 멀티 스페이스는 전망이 탁 트인 CNT스터디센터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구성했다. 환기형 열람실 구조의 1인실 '싱글 스페이스'는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블루 계열을 사용했으며, 완전히 밀폐된 독립된 구성으로 몰입형 학습을 위한 '프라이빗 큐브'도 구성해 학습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아울러 프라이빗 큐브는 좀 더 넓은 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프라이빗 큐브'로도 구성했다. 프리미엄 프라이빗 큐브는 개별 에어컨을 설치해 학습자 개인이 냉난방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다. 

학습 공간 외에도 학습자들의 편의를 위해 대전시내 독서실 중 최대 규모의 북카페를 구성, 리프레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게 했다. 그룹 스터디가 가능한 스터디 존과 준비해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독립 푸드존 공간도 구성했다. 

이 외에도 친환경 소재, 전 좌석 와이드 대형 데스크와 정품 시디즈 의자, 미세먼지 걱정 없는 공기 청정 시스템, 바닥과 천장 동시 난방 시스템 등을 사용하여 CNT스터디센터의 인테리어 강점을 극대화했다. 

대전송촌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 달 이상 등록하는 전체 학습자를 대상으로 2018다이어리와 텀블러, 문구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카이스트 출신의 전화성 대표가 분기 1회 동춘당 공원에서 진로 및 학습을 위한 산책 멘토링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대전송촌센터는 기존 CNT스터디센터의 학습 공간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CNT스터디센터를 대표하는 차세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세분화된 학습 목적에 맞춘 최적화된 공간을 구성해 학습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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