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단시티 센토피아 누구나집' 홍보관 개관

2018-01-29 09:19:43

▲ⓒ 미단시티 센토피아 누구나집

[프라임경제] '미단시티 센토피아 누구나집' 홍보관이 지난 19일 개관했다. 

미단시티 센토피아 누구나집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857번지 일대에 공급 예정인 사업지로 전용면적 84㎡(A·B·C) 총 1096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들어선다.

4베이 및 남향위주 설계로 개방감과 채광성이 우수하며, 한 가구를 분리해 임대를 줄 수 있는 '세대분리형 평면' 설계를 적용한 것 또한 특징이다. 세대분리형은 전체 세대수의 30% 비율로 공급하는 만큼 가입 희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입지적인 장점도 뛰어나다. 인천 영종도의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테마파크인 '씨사이드 파크'가 개장한 것을 비롯해 근린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씨사이드 파크는 송도 센트럴파크보다 4배 이상 큰 177만㎡ 규모로 인천대교에서 구읍뱃터까지 총 길이만 7.8km에 달한다. 산책로, 자전거도로, 물놀이장, 인공폭포 등의 레저 및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

미단시티 센토피아 누구나집은 영종도의 핵심 개발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4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그 포문을 먼저 연 가운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으로 앞으로 이용객 및 그에 따른 공항 종사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한편, 해당 사업지 일대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미단시티, 한상드림아일랜드 같은 대규모 복합리조트 사업도 예정 돼 있다.




서경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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