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사회공헌재단 '사랑의 떡국 떡' 전달

2018-02-08 10:38:12

[프라임경제]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7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해 가래떡 2kg상자 600박스(600만원 상당)를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회장 이종균)과 장애인그룹홈지원센터(센터장 이영민)에 전달했다.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7일 설 명절맞이 '사랑의 떡국 떡' 전달식을 가졌다. ⓒ DGB금융그룹



이번에 전달된 1200kg의 떡국떡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청소년공동생활가정 등 대구지역 60개소 장애인 및 청소년 관련 기관에 전달돼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듯한 떡국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이웃들을 위한 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DGB대구은행은 시각장애인협회 승합차 전달,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등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장애인 후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설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구매해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을 기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연탄 및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구세군 자선냄비 이웃사랑 성금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인규 회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따듯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표민철 기자 pmc@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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