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28일 '방과 후 치킨&Talk' 박웅현 디렉터 강연

2018-02-14 0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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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2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교촌라이스관에서 20대를 위한 청춘 토크 콘서트 '방과 후 치킨&Talk'을 연다고 13일 알렸다.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28일 롯데 월드타워점에서 '방과 후 치킨&Talk'를 진행한다. ⓒ 교촌에프앤비

방과 후 치킨&Talk는 '교촌으로 청춘과 치톡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명사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에는 교촌치킨의 '교촌은 이런 치킨입니다' 광고를 제작한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강연자로 나선다.

그는 '사람을 향합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진심이 짓는다' 등의 카피를 통해 국내외 광고제에서 수상했다. 특히 세계 3대 광고제인 칸국제광고제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를 주제로 20대를 위한 그의 생각과 철학을 전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직접 20대의 꿈과 희망, 고민에 대해 듣고 이를 위한 그만의 방법과 길을 제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가 방법은 오는 19일까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 참석하고 싶은 이유와 사연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0여명을 초청, 오는 22일 교촌치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20대 청춘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마련했다"며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울림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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