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존치킨, 유민상·김민경과 '설맞이 치킨 나눔' 진행

2018-02-14 09:53:21

[프라임경제] '나눠주고 도와주는 사람들' 나도람FC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은 13일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한사랑영아원을 방문해 '투존치킨이 간다-설 맞이 치킨 나눔편'을 진행했다고 14일 알렸다.

▲투존치킨이 한사랑영아원을 찾아가 '투존치킨이 간다-설맞이 치킨 나눔편'을 진행하면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투존치킨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 가족의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투존치킨 광고모델인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은 한사랑영아원에서 지내는 학생들에게 투존치킨 신메뉴인 '한마리반반반' 치킨 50세트와 음료수를 전달한 후 대화를 나누고 기념 촬영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투존치킨 마케팅 관계자는 "투존치킨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고객의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하고 뜻깊은 행사를 더 많이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존치킨은 지난 2016년부터 중·고등학교부터 사회복지시설·캠핑장·포항중앙재난대피소 등 다양한 장소와 신청자들을 선정해 서프라이즈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투존치킨이 간다'를 전개 중이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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