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금융개발원, 노·사 합동 '토마스의 집' 후원 협약

2018-02-14 1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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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체국금융개발원은 13일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토마스의 집'을 노·사 합동으로 방문,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공개했다. 이 지원에는 배식 지원 등은 물론 후원 등 물질적 도움도 포함된다.

토마스의 집은 가난하고 소외된 행려자들을 위한 사랑의 무료급식소로 1993년 설립됐다. 현재 매일 400~450명의 행려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이 토마스의 집 지원에 적극 나선다. ⓒ 우체국금융개발원

김종국 토마스의 집 주임신부는 "작지만 따뜻한 봉사의 손길에 감사하며, 금융원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임혜현 기자 tea@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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