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평생교육원, 해커스 편입 영어 특강 개최

2018-02-22 09:20:21

- 신입생 대상 4일간 진행

[프라임경제]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최근 제휴를 맺은 해커스 편입 학원과 함께하는 영어특강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어 특강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해커스 편입학원과 함께하는 영어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첫 날인 19일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2일까지 총 4일에 걸쳐 운영된다. 해커스 편입학원에서 직접 강의를 하고 영어뿐만 아니라 편입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전략에 대한 강의도 마련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정시에 변수가 많다 보니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려워 학사편입이 가능한 학점은행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점은행제기관인 평생교육원은 정시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추가모집 대학교와 복수지원도 가능해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학사편입에 필요한 학사학위를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6개월 동안 취득 가능하며, 매년 많은 졸업·편입생들을 배출해 학점은행제 최초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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