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동계스포츠 꿈나무 300명에 5억원 지원

2018-02-22 17:48:31

- 올림픽 주요 경기 결승전 관람·전문가 강연 진행

▲ⓒ ING생명


[프라임경제] ING생명(대표 정문국)은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국내 동계스포츠 영재와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동계스포츠-오렌지장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알렸다.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동계스포츠 꿈나무를 지원하기 위해 총 5억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이 장학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ING생명의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의 특별사업이다. 

ING생명은 동계스포츠 꿈나무 20명을 초대해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3000m 쇼트트랙 결승전과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스키크로스 결승전을 관람하고 희망토크 강좌를 했다.

이어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장학금 전달식도 개최한다. 해당 장학금은 동계스포츠 영재 20명에게 각각 1000만원, 동계스포츠 꿈나무 46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지원된다. 

한편, ING생명은 당기순이익의 1%를 출연해 운영하는 사회공헌재단(오렌지희망재단)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 ING생명은 재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수경 기자 ksk@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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