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측 환영 만찬에 모습 드러낸 리설주

2018-03-06 09:19:40

[프라임경제]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방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장시간 회견하고 비핵화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북측은 방문 당일 김 위원장과의 만찬을 여는 등 환대 의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 중앙 밝은 색 옷이 리설주. 왼쪽의 검은 정장 여성은 지난 번 남측에 온 적이 있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 청와대

한편, 이번에 김 위원장의 배우자 리설주도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청와대는 이 사진을 공개했다. 

리설주는 2005년 9월 인천 아시아육상대회에 북한 응원단의 일원으로 파견된 적이 있으며, 이후 남측 인사가 리설주를 만난 것은 어제가 처음이다.


임혜현 기자 tea@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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