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당진지역 인재육성 앞장

2018-03-06 14:25:26

[프라임경제] 이종훈 롯데주류 대표이사는 6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200만원을 당진장학회에 전달했다.

▲이종훈 대표가 당진시청에 방문 장학금을 전달 기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당진시청

롯데주류가 당진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롯데주류는 지난 2015년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당진지역에서 판매된 '처음처럼' 소주 1병 당 30원을 적립해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총 3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총2억 원의 장학금을 달성할 때까지 꾸준히 기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롯데주류는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당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영태 기자 gptj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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