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개그맨 김준호가 KBS2 예능 '1박 2일'에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줬어요

2018-05-28 05:47:10

- 온몸을 던져 눈썰매 게임을 하고 아이스크림 '먹방'을 하는 등 재미가 끊이지 않아요

▲1박 2일을 보는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김준호(오른쪽)씨 모습이에요. ⓒ 네이버 블로그

[프라임경제] 개그맨 김준호가 일요일 저녁 확실한 웃음을 주고 있어요. 

김준호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나오고 있는데요, 그는 2018년 '1박 2일'에서 진행한 복불복 게임의 주인공에 자주 당첨되면서 진정한 '복불복 전문 당첨자'가 되어 웃음을 주고 있어요.  

복불복 게임은 게임을 하여서 맛있는 음식과 맛없는 음식을 고르거나, 잠자는 장소를 고르는 등 나쁜 벌칙을 받을 사람을 골라내는 게임을 말해요. 

김준호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눈썰매 타고 달리다 멈추는 게임을 하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옆사람에게 넘겨 주며 먹기 게임을 하기도 했어요. 

꼭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지만 성공하기 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해서 시청자들에게 큰웃음을 주어요. 

방송을 돕는 직원들(연출자, 조연출, 작가 등)과 방송을 하는 동안에 바로 게임을 한 적도 있었는데, 메인 피디를 대신해 김준호가 '깜짝 얍PD'로 변신하기도 했어요.

또한 식사시간만 되면 다른 멤버에게 장난을 칠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성공하기 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하지만 그래도 김준호의 틈새를 노리는 재미는 멈추지 않았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재은(목동고 / 3학년 / 18세 / 서울)
강민(광성고 / 1학년 / 17세 / 서울)
이도영(광남고 / 2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김성훈 기자 ks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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