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쌤소나이트와 미래숲이 '쌤소나이트 숲'을 만들기로 했어요

2018-05-28 06:35:57

- 지구를 살리기 위해 나무 심고, 땅이 사막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요

▲쌤소나이트 직원들이 지난해 5월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을 찾아가 나무를 심는 활동을 했어요. ⓒ 쌤쏘나이트


[프라임경제] 쌤소나이트코리아가 3년 동안 계속해서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식수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요. 

이 사업의 이름은 '쌤소나이트 숲 만들기 및 지구살리기 녹색봉사단 방중식수'예요. 두 기관은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서로 돕기로 약속하고 돈을 기부하거나 물건을 제공하고, 중국에 나무를 심는 등 다양하게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에 따르면 중국 땅의 30%, 몽골 땅의 90%가 넘는 지역이 사막처럼 변했어요. 땅이 사막으로 변하면, 심각한 모래바람을 일으켜 한국에까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돼요. 

이에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모래바람과 아주 작은 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지난 2016년부터는 '미래숲'과 관계를 맺고 더욱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 땅이 사막으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어요.

쌤소나이트코리아는 미래숲과 함께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 현재까지 모두 15만8000 그루의 나무를 심었어요. 

서부석 쌤소나이트코리아 대표는 "매년 모래바람과 아주 작은 먼지로 인한 문제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올해로 3년 동안 미래숲과 관계를 맺고 사막화를 막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조연수(고양국제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임은서(고양국제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강신정(고양국제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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