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운영] 메타넷엠씨씨, 수년간 직접 운영 통한 우수인력 양성

2018-04-10 14:21:39

- 지식기반 시스템 적극 활용 "건강한 센터 만들기"

[프라임경제] 2018년 4월 12주년을 맞이한 건강보험 고객센터는 그동안 성장의 고도화를 일궈오면서 명실공히 세계적인 공공기관의 고객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12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건강한 센터 만들기에 돌입했다. ⓒ 메타넷엠씨씨


이러한 성공적인 건강보험 고객센터 운영에 앞장서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센터를 운영하는 메타넷엠씨씨(대표 정재기·조성완)는 대내·외적으로 공인된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 업체는 건강보험 고객센터 운영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수년간의 직접운영을 통해 채용하거나 교육한다. 이들이 길러낸 건강보험 고객센터 인력만 해도 1200여명에 이른다.

메타넷엠씨씨는 15여개의 산학협력과 여성인력 개발과의 협조 체제로 상담업무의 전문적인 지식수준을 갖췄으며 우수인력 확보와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직원만족도 향상을 통해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운영 노하우를 통해 신속한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정확한 상담 진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메타넷엠씨씨는 올해 12년을 맞이하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12년'이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다시 한 번 기본을 다져 새로운 출발하겠다는 다짐을 내세웠다.

무엇보다 우선되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과 심각성을 각인하고자 '무사고 365일' 캠페인 운영으로 첫 출발을 했다.

정재기 대표는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상담사들의 정서적 관리를 위해 본사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근무환경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특히 강성, 악성 민원으로부터 상담사들을 보호관리 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넷엠씨씨는 서비스의 기본인 신속한 응대 서비스를 위한 상담역량을 향상, 민원 발생 시기와 사유를 예측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전 준비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된 머무르지 않는 상담역량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특히 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효율적인 근무 일정과 더 쉽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식기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건강한 센터 만들기의 센터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2018년을 숨 가쁘게 달리는 중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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