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마곡지구 '송정역 서희스타힐스'

2018-04-13 17:43:19

- 선호도 높은 주거지 마곡지구 바로 인근, 탁월한 교통여건

[프라임경제] 서울의 마지막 개발지역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태어난 마곡지구가 현재 분양가의 2배에 이르는 시세를 형성해 눈길을 모은다.

▲서희건설이 공급하는 '송정역서희스타힐스' 조감도. ⓒ 서희건설

마곡지구가 연일 화제에 오르면서 마곡지구 인근 아파트가 후광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의 급등세로 자연스럽게 가격경쟁력을 갖춰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지구 내 근로자들의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저렴한 아파트를 노릴 가능성이 커 마곡지구를 살짝 벗어난 곳의 공급을 앞둔 신규 아파트가 눈길을 모으는 분위기다.

대표적인 곳으로 '송정역서희스타힐스'를 꼽을 수 있다. 마곡지구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송정역과 가까운 입지, 지역주택조합으로 착한 공급가격이 자랑거리다.

단지는 전용면적 40~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총 480가구 규모다. 마곡지구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중소형 위주의 다양한 면적을 선보인다.

인근 교통으로는 도보거리에는 송정역(5호선), 공항시장역(9호선), 김포공항역(공항철도, 5호선, 9호선)이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이동이 쉽다. 주변으로 롯데몰과 백화점, 마트, 영화관, 호텔 등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이밖에 김포공항 주변이 특별계획구역(예정)으로 지정돼 주거환경 개선 및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이곳 분양 담당자는 "입지가 우수하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문의가 많이 오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입지에 대해선 먼저 알고 있어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인 세대주가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인 송정역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은 발산역 9번 출구 인근에 있으며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남동희 기자 nd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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