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계속할 것" 선언

2018-04-15 16:26:42

[프라임경제] 세월호 사건 4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메시지를 발표해 관련 추모공원 조성 및 미수습자 문제를 짚었다.

문 대통령은 "'4·16 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의 아픔을 추모하는 그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고 규정하고 "생명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선언하는 대한민국의 소망이 담기게 된다. 

안산시와 함께 안산시민과 국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어 보겠다"고 제언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미수습자 수색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혜현 기자 tea@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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