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자활센터, 자립역량 교육 실시

2018-04-16 14:00:48

▲전주지역자활센터가 14일 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전주시

[프라임경제] 전주지역자활센터는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의 해지를 예방하고 재무설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센터 교육장에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입기간 3년 중 총 4회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평일에 진행되는 교육으로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연금공단 전주지역본부의 박준혁 전문강사가 강사로 초청돼 '재무관리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은 근로빈곤층에 대한 자산형성지원 사업으로, 탈수급 및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하고자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 자활·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윤승례 기자 aldo2331@naver.com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