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16 참사 유가족 추모 음악회, 가평서 열려

2018-04-16 17:15:44

[프라임경제] 지난 14일 세월호 416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경기 가평군 청평면 아트리움(신이준) 카페에서 열렸다.

▲음악회가 열린 신이준 카페 모습. ⓒ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정성학 사회복지사가 기획한 공연에서 발생한 후원금은 416가족협의회와 416재단에 기부된다.

정성학 사회복지사는 "416참사 유가족분들이 함께 불러주신 네버엔딩스토리 영상을 보며 금번 공연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5, 6주기 계속적으로 추모 음악회 또는 콘서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ks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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