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질주본능 깨우는 고성능 엔진오일 G-테크

2018-04-17 11:38:15

- 류시원 레이싱팀 '팀 106'과 후원 협약 체결

[프라임경제]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은 배우 류시원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팀 106'과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 G-테크(G-Tech)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후원 협약식에는 한지영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상무)과 류시원 팀 106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배우 류시원이 감독인 레이싱팀 '팀 106'과 후원 협약을 체결한 불스원 G-테크는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로, 독일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이다. ⓒ 불스원

팀 106은 이번 협약을 통해 레이싱 카 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고성능 엔진오일 G-테크를 지원받아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스톡카(Stock Car) 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류시원 감독은 "자동차용품 분야 국내 최고 기업 불스원 고성능 엔진오일을 지원받은 만큼 이번 2018 슈퍼레이스에서 더욱 공격적인 전략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불스원 엔진오일 브랜드 G-테크는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로, 독일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이다.

G-테크는 △고속주행 최적화된 '0W-40 하이 퍼포먼스' △연비 향상 효과의 '5W-20 퓨얼 퍼포먼스' △도심주행에 최적화된 '5W-30 멀티 퍼포먼스' 3종이다. 뚜렷한 한국 사계절과 도심 중심으로 발달된 도로환경 및 다양한 차종 특성 등에 따라 특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한지영 불스원 상무는 "국내 최고 인기 레이싱팀인 팀 106 후원을 통해 엔진오일 G-테크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레이스 현장에 방문해 극한 주행 상황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G-테크 엔진오일 진가를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스원은 지난 2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후원 협약으로 프로 경기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외에도 아마추어 레이싱 대회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 후원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여기에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 스파크' 경기력 향상을 위해 고성능 엔진오일 G-테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류시원이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는 팀 106은 지난 2009년 창단해 2010년부터 3년 연속 CJ 슈퍼레이스 시즌 종합 우승, 2017년 용인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 갱신 등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레이싱팀이다.


전훈식 기자 ch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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