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화성시에 '사랑의 쌀' 기탁

2018-04-17 15:14:24

- 동탄역 파라곤 견본주택 오픈때 받은 쌀 3.2톤, 소외이웃에 나눔

[프라임경제] 동양건설산업(대표 우승헌)이 경기 화성시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米)' 3.2톤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17일 동양건설산업은 화성시청을 방문. 화성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3.2톤을 기탁했다.

▲17일 동양건설산업(대표 우승헌)이 화성시청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米)'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동양건설은 지난해 11월 화성시 '동탄역 파라곤' 모델하우스 개관식에 받은 화환 쌀 3.2t을 화성시에 전달했다. ⓒ 동양건설산업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청 오순록 복지국장, 원용식 복지정책과장, 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고봉철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동양건설산업이 화성시에 기증한 쌀은 동양건설산업이 지난해 11월,  '동탄역 파라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가며 화환 대신 받은 쌀 3.2톤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기탁된 쌀은 화성시 소재 복지관 등에 전달되며 이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우승헌 대표는 "동양건설산업은 이웃과의 행복나눔은 동양건설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동양건설산업은 앞서 '세종 파라곤'과 '고덕 파라곤' 분양 당시에도 화환 대신 받은 쌀 4060㎏과 1530㎏을 각각 세종시와 평택시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동양건설산업은 최근 연이어 공급한 세종 파라곤과 고덕 파라곤, 동탄역 파라곤이 계약 시작 나흘만에 모든 계약이 완료되는 최단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여세를 몰아 다음 달 미사강변도시에 '미사역 파라곤'을 분양한다.

내년 개통 예정된 5호선 미사역과 지하로 연결된 최고급 주상복합인 '미사역 파라곤'은 상가 300여개와 아파트 925가구로 이뤄져있다.


남동희 기자 nd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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