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따뜻한 날씨가 되어 봄 소풍을 할 때 사용하는 물건이 잘 팔리고 있어요

2018-04-30 17:27:37

- 위메프에서 도시락을 만들 때 필요한 물건이 거의 2배나 잘 팔리고 있어

[프라임경제]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풍 여행지, 캠핑할 때 필요한 용품, 도시락 만들기 같은 봄 소풍을 갈 때 필요한 상품이 많이 팔리고 있어요.

▲위메프는 'WE MAKE PRICE'의 약자로 싼 가격으로 물건을 팔고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인터넷 쇼핑몰 위메프 회사(대표자 박은상 회장)는 지난 4월2일부터 12일까지 나들이 소풍과 관련된 물건이 팔리는 정도를 확인한 결과, 그 전주 같은 기간인 3월23일부터 4월1일까지의 기간보다 많이 팔렸다고 말했어요.

도시락통은 1.9배, 주먹밥, 김밥을 만들 때 쓰는 틀 등 도시락 만들기 용품은 1.7배 늘어나고 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리는 스니커즈는 24%, 모자 65%, 선크림 42% 늘어나는 등 사람의 몸을 꾸미거나 입는 옷 등 상품의 판매도 고르게 올랐어요.

밖에서 하는 주요 활동인 캠핑과 등산할 때 쓰는 물건도 각각 46%, 23% 올랐어요. 최근에는 낚시 TV의 영향으로 낚시할 때 쓰는 막대기, 가방 등도 52%늘어났다고 해요.

여행지에서 잠자는 예쁜 집 같은 형태의 펜션 이용권은 53%, 물놀이를 하는 워터파크 입장권은 37% 늘어났어요. 이 것 말고도 여행과 관련된 상품이 점점 잘 팔리고 있어요.

위메프에서 일하는 사람은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집밖에서 활동하는 것과 관련된 상품들은 계속해서 잘 팔릴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봄에 나들이가는 사람들을 위한 상품을 기회전에서 음식, 생활용품, 어린 유아동부터 여행, 체험할 수 있는 상품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한 아이템을 손님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민정(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박지민(정신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박주한(세일고등학교 / 2학년 / 17세 / 인천)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3세 / 서울)




추민선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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