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서울 영등포 'e편한세상 문래'

2018-05-08 16:36:02

- 여의도, 영등포, 목동 생활권…11일 견본주택 오픈

[프라임경제] 주식회사 삼호는 오는 11일 'e편한세상 문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주식회사 삼호가 오는 11일 'e편한세상 문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e편한세상 문래 투시도. ⓒ 삼호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총 26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로 총 22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와 통풍을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설계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5호선 양평역이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과도 인접한 편이다. 이밖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오는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게 갖춰졌다. 홈플러스(목동점,신도림점), 현대백화점(목동점,디큐브시티), 테크노마트(신도림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이 반경 2㎞ 이내에 위치한다. 인근 안양천을 비롯해 도림천과 문래근린공원 등 녹지시설도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교육환경으로는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중·고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목동 학원가 이용도 수월한 편이다.

e편한세상 문래 청약 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당해), 16일 1순위(기타),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 계약은 오는 6월4일~7일까지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양천구 목동 919-8에 들어선다.



남동희 기자 nd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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