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20살부터 49세까지의 사람들은 어떤 방송을 가장 많이 볼까요?

2018-05-28 05:08:56

- 닐슨코리아가 1월부터 3월까지 조사했는데 사람들이 SBS 방송을 가장 많이 봤어요

[프라임경제]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등 우리가 즐겨 보는 방송 프로그램의 인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이의 사람들은 바로 20세부터 49세의 사람들이라고 해요. 

이 사람들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어떤 방송을 가장 많이 보았을까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나오는 신동엽과 서장훈씨의 모습이에요. ⓒ SBS

시청률을 조사하는 회사인 '닐슨코리아'가 조사했어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같은 기간 같은 시간대 20세에서 49세 나이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방송사는 SBS 방송이었어요. 서울과 경기지방을 기준으로 했을 때예요. 이어 KBS2가 2위, MBC가 3위를 차지했어요. 

그리고 이 기간 동안 SBS를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방송 1위에 오른 것은 '미운우리새끼', '집사부일체' 등 예능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리고 드라마 '리턴' 을 비롯해서 '평창 올림픽 중계방송'도 많이 보았어요.

지난 2월 올림픽 경기가 끝나는 것을 알리는 'SBS 평창 2018 폐회식'을 본 사람들은 아주 많았어요.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는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던 프로그램인 '런닝맨'이 다시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만 해요. 새로운 멤버 전소민, 양세찬의 활발한 활동 외에도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해서 같은 시간대 20~49세 시청률 1위를 매주 유지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황선우(세종대학교 / 2학년 / 24세 / 서울)
정연우(진명여자고등학교 / 2학년 / 서울)
박준하(진명여고 / 3학년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김성훈 기자 ks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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