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자회사, 싱가포르에 367억원 상당 케이블 공급

2018-05-16 10:46:39

[프라임경제] LS전선아시아(229640)는 자회사 LS-VINA Cable&System Joint Stock Co.가 싱가포르에 MV(중전압) 전력케이블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체결 상대는 MEIDEN SINGAPORE PTE LTD이며, 계약금액은 367억6328만원이다. 최근 매출액의 9.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15일부터 오는 2022년 12월31일까지다.


신정연 기자 sjy@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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