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인터넷시대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인터넷융합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2018-05-17 08:52:22

- 포스트인터넷시대 콘텐츠 제반 문제 다뤄…미디어 소외계층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융합학회(회장, 권상희 성균관대 교수)는 오는 5월18일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봄철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Post-Internet 시대, 융합 콘텐츠의 이론과 실제: IoT, AI, VR, Block Chain 간 공감으로 융합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인터넷과 커뮤니케이션이 만들어 내는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오늘날 포스트 인터넷 시대 콘텐츠의 제반 문제를 다룬다. 

한국인터넷융합학회는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의 본질과 현상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사회 창의적인 융합 교육과 연구를 위한 학회다. 아울러 여러 학제간 융합만이 아닌, 이 사회 각 계층의 통합을 모색함으로서 미디어 소외계층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5년 한국인터넷중독학회를 창립, 2018년 현재 한국인터넷융합학회로 명칭을 변경해 보다 폭넓은 인터넷 융합 관련 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신문방송학, 광고홍보학, 심리학, 기술공학 등 여러 분야의 학문 관련 교수와 연구자들과 실제 인터넷산업과 광고업계의 전문 인력들이 콘텐츠 생산, 이용 본질 및 현상에 대해 융합 연구를 하고 있으며, 등록회원은 약 800명이다.

문의는 학회(02-760-0392)나 학회실무담당 강보영 총무이사(010-5043-6034)로 하면 된다. 




이유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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