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 시상 및 공정거래 협약

2018-05-31 16:05:45

- 안전관리 경각심 일깨움 동시에 동반 성장 약속

[프라임경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안전관리에 우수한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협약식을 체결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8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행사에는 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약 55여 개의 우수파트너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1열 좌측 7번째)와 롯데건설 임직원 및 우수 파트너사 대표들이 시상 후 단체 사진촬영 중이다. ⓒ 롯데건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원영건업㈜ 등 3개사에 대한 '최우수 파트너사',  총 51개 '2018년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한 시공 및 건설 공헌에 기여한 남광전기㈜ 등 7개사에 대해 '우수 안전 파트너사'시상을 하고, 금강가구㈜등 3개사에는 품질하자 평가 우수실적 관련으로 ‘C/S 상’을 수여했다.

시상을 마치고 하 대표이사와 파트너사를 대표한 김평화 마천건설 대표이사가 '공정거래 협약식'을 진행했다. 롯데건설과 파트너사는 공정거래 관련 법령의 준수와 상생 협력을 통해 상호 간의 지속 성장 강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동반성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지원 차원을 벗어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동반성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동반성장 홈페이지와 우수파트너사 협의체(Lotte Partners) 운영 등을 통해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으며 공동 신기술개발, 공동 특허출원 등 파트너사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동희 기자 nd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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