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모카우체국 '집배원 대상 응원물품 전달식' 전개

2018-06-05 14:23:05

- 동서식품, 커피믹스·음료·과자…응원 메시지 전해

[프라임경제]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5일 전북 전주시에 있는 동전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커피믹스, 음료, 과자 등 응원물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5일 전주 동전주우체국에서 열린 '동서식품 응원물품 전달식'에서 동서식품 및 전북지방우정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지난달 15일부터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열고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달식은 모카우체국과 연계해 우편, 택배 등 배송해주는 집배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은 '맥심 모카우체국이 집배원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서식품의 박정규 부사장, 김광수 전무, 김성칠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동서식품 임직원과 전주우체국, 동전주우체국, 우정청 소속 집배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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