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니트 사업 확대 계획

2018-06-11 17:50:36

[프라임경제] 대한방직(001070)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심의위원회로부터 사업재편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주공장부지 매각 완료 후 일반사 생산은 중단하고 고부가가치 특수사 부문에 역량을 집중해 이를 활용한 니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B2B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B2C 사업부문 진출을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일반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제품 및 완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정연 기자 sjy@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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