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

2018-06-12 16:44:54

- 소모품 교환·정기 점검 실시…유상수리 시 할인권 제공

[프라임경제]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7월8일까지 4주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와 MINI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BMW가 진행하는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SI(BMW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BMW 전차종에 대해 BMW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외부장착물을 포함한 40가지의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BSI는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7월8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와 MINI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 BMW 그룹 코리아

캠페인 기간 무상점검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엔진오일 및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유상수리 비용(공임 및 부가세 포함)이 100만원과 20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 수리비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MINI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까지 제공하는 MSI(MINI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MINI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50만원과 100만원 이상 유상수리 시에는 각각 수리비 5만원과 10만원 할인권을 지급한다. 단,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제공되지 않으며,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상으로 등록된다.

이와 더불어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초미세먼지 필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BMW와 MINI 초미세먼지 필터는 기존 마이크로 활성 탄소 필터에 보다 혁신적인 기술을 더해 외부 유해 먼지 유입 차단은 물론, 박테리아, 알레르겐, 미세먼지까지 걸러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와 MINI 공식 딜러 및 캠페인 사이트 또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노병우 기자 rbu@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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