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측위정보원, 계명문화대학서 기술직공무원 진로 특강 열어

2018-06-12 17:44:38

[프라임경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지난 11일 계명문화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과 교수 및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첨단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및 해양분야 직업 진로정보 등 기술직공무원이 되기 위한 전파항법 진로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현동 측위정보원장이 '해양분야의 다양한 직업 소개'라는 제목으로 해양 기술직공무원이 되는 방법 등 120분간 특강을 열광했으며, 해양의 다양한 직업 소개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또한 전자정보통신과 2학년 정보경 학생은 "이번 특강으로 전공분야 및 IT 정보통신기술을 습득하고 기술직공무원이 되기 위한 국가기술자격증 소개 및 채용시험에 관한 정보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해양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측위정보원장은 "이번 기술직공무원 전파항법 특강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해양수산(전파항법)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돼 기쁘다"면서 "해양 기술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해양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영태 기자 gptjd00@hanmail.net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