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 학위취득 시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가능

2018-07-03 15:25:02

- 본대 교수진 수업 지도로 재학생 만족도↑

[프라임경제]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은 사회복지 관련 일정 과목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 수업장면. ⓒ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학교 관계자는 "4년제 학사를 자격증 취득 시 2년이면 취득할 수 있어 학위취득 시 별도의 실무 경험 없이 국가고시인 사회복지사 1급에 바로 응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며 숭실대학교 본대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지도해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신,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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