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강원도는 제대 군인이 정착하도록 '2018년 Home Coming Day'를 해요

2018-07-06 17:21:39

▲강원도 제대 군인 정착지원센터의 모습이에요. ⓒ 네이버 블로그


[프라임경제] 강원도는 군대에서 제대한 군인이 우리 사회에 나와서도 잘 살수 있도록 계속 돕고 있어요. 지난 2012년부터 제대한 군인을 돕는 센터를 열어서 도와주고 있고, 최근에는 센터를 통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고 있는  제대 군인을 위해 '2018 Home Coming Day' 행사를 진행했어요. 

제대 군인은 나라에서 정해 놓은 군대에서의 일하는 기간을 마친 군인(사람)을 뜻해요.

'2018 Home Coming Day' 행사에서는 강원도 지역에서 잘 살고 있는 제대 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센터의 도움을 받고 있는 수료생들이 서로 친하게 알고 지낼 수 있게 하는 자리예요. 

행사는 원주권에서는 지난 5월26일, 강릉권에서는 6월16일 진행했어요. 춘천권은 오는 9월1일 진행할 예정이에요. 행사하는 날에는 등산도 하고, 대화 모임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식사 시간,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 등 여러 가지 행사를 해요.

강원도 제대 군인 정착지원센터는 제대한 군인들에이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어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살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센터에서 회사에 취직을 시켜주었거나, 회사를 차려서 운영할수 있게 도와 주었거나(창업), 농업을 배워서 농사를 짓게 도와주었어요. (귀농·귀촌) 

이 3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1109명의 제대 군인에게 지원해 주었고 4명이 있는 가족을 기준으로 4400명이 강원도에 정착하는 효과를 가져왔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하원(예당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반세민(한가람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박세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이희진(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0세 / 서울)
강윤지(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41세 / 서울)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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