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라바 매치' 한국 정식 서비스 시작

2018-07-12 15:24:23

- 라바 IP 기반 퍼즐게임…대표 캐릭터들 등장

[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 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개발하고 자회사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라바 매치'를 한국, 일본, 미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라바 매치'는 지난 6월 중화권을 제외한 해외 출시를 진행했다. ⓒ 네오위즈

'라바 매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라바' 지식재산권(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선을 두 번 이내로 꺾어 동일한 이미지의 카드 두장을 맞춰 없애는 '매치-2' 룰을 따르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턴제, 타임어택, 미션블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된 360개의 '스테이지 모드'와 레이드 형태의 '보스 스테이지'를 통해 색다르고 타격감 있는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배틀모드'에서는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전이 가능하다. 

특히 △옐로우 △레드 △핑크 등 대표 캐릭터들의 다양한 코스튬과 성장 시스템을 통해 개성있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획득·수집·강화 등의 재미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현재 총 8종의 기본 캐릭터와 18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며 "매월 3종의 코스튬 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kkt@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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