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그룹 2018 아시안게임 '공식 공급업체' 선정

2018-07-12 16:35:20

- 아시안게임 관련 아티스트 공연 담당 및 공식 부스 운영

[프라임경제] 케이스타그룹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NASGOC)가 지난 11일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공급업체(Official Supplier) 승인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식 공급업체 선정으로 케이스타그룹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관련된 아티스트의 공연을 담당하며, 아시안게임 휘장과 마스코트를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아울러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NASGOC)의 규정에 따라 공식 부스를 신청해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케이스타그룹은 블록체인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사업모델을 갖고 있다. 이에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공급업체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유진 기자 ou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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